2019년부터 쓰시던 캣벨을 새로 만들었어요. 회원 정보는 그대로 옮겨 와서 다시 가입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아래 몇 가지가 달라졌어요.
처음 한 번은 다시 로그인해주세요
새 캣벨은 로그인 방식이 바뀌어 예전 로그인 상태가 이어지지 않아요.
- 이메일로 가입하셨다면 쓰시던 이메일과 비밀번호 그대로 로그인하면 돼요.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 찾기를 이용해주세요.
- 카카오·네이버·구글·애플로 가입하셨다면 처음 로그인할 때 메일 주소 확인을 한 번 거쳐요. 입력한 주소로 온 인증 코드를 넣으면 계정이 이어지고, 그다음부터는 소셜 로그인만으로 들어올 수 있어요. 자세한 과정은 시작하기에 있어요.
로그인하면 개정된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하는 창이 한 번 떠요. 필수 두 항목에 동의해야 계속 이용할 수 있고, 동의하지 않으려면 같은 창에서 로그아웃할 수 있어요. 새 기능·이벤트 소식 수신은 선택이라 원할 때만 체크하면 되고,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구독은 새로 해주세요
새 캣벨은 구독 방식과 요금제를 새로 짰어요. 그래서 예전에 만든 꾸러미와 구독은 이어지지 않아요.
- 로그인한 뒤 관심 주제를 다시 구독해주세요. 다시 구독하기 전까지는 새 법안 메일이 가지 않아요.
- 쓰시던 검색식은 문법이 같아서 그대로 넣으면 돼요. 예를 들어
(청년 or 청소년) and 주거같은 식이에요. - 구독하는 방법은 검색식과 꾸러미 구독에 있어요.
예전 주소도 열려요
즐겨찾기나 예전 메일에 있던 법안 링크는 새 화면으로 자동으로 이어져요.
새로 생긴 것들
- AI 브리핑: 법안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한 요약을 볼 수 있어요. 법안 읽기
- 전문검색과 통합검색: 법안 본문까지 검색식으로 찾고, 회의록·행정입법까지 한 번에 찾아요. 검색식과 꾸러미 구독
- 회의록 · 행정입법 · 의원 정보: 법안이 나온 뒤의 논의와 하위 법령까지 따라가요. 회의록 · 행정입법 · 의원
- 정기 리포트: 받아본 법안을 주·월·연 단위로 모아 봐요. 정기 리포트
- 알림 센터: 화면 위 종 모양 아이콘에서 새 법안 도착과 각종 알림을 모아 봐요.
앱은 새 버전을 준비하고 있어요
예전 캣벨 앱은 새 캣벨과 연결되지 않아 더는 쓸 수 없어요. 새 앱이 나오면 고객센터 소식으로 알려드릴게요. 그동안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캣벨에 접속해 쓰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