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키워드만 등록하면,
새로 발의되는 법안을 매일 메일로
지난 7일 국회에 접수된 법안 60건 — 그중 내 것만 골라 받아보세요.
법안·회의록·행정입법을 한 번에 찾아요. 법률 용어가 아니어도 좋아요
가입 없이 피드 둘러보기 →지난 7일 60건 접수 — 캣벨이 전부 지켜보고 있습니다
21,052건
제22대 국회에 접수된 법안
90건
7일 내 입법예고 마감
365,588건
지금까지 보내드린 법안 알림
지금 국회에서 — AI가 한 줄로 요약해요
법안명이 아니라, 나에게 무슨 의미인지부터 보여드립니다
세 번이면 끝나요
등록한 키워드가 매일 아침 메일이 되기까지
관심사를 등록하고
키워드 몇 개면 충분해요. 남이 만든 꾸러미를 구독해도 돼요.
관심사를 문장으로 쓰면 AI가 검색식으로 만들어 드려요Basic
국회를 캣벨이 지켜보고
새로 접수되는 모든 법안을 검색식과 대조합니다.
매일 아침 받아보세요
AI 한 줄 요약과 함께 — 열어보는 데 1분이면 돼요.
받아보는 건 목록이 아니라 정리된 브리핑입니다
구독한 꾸러미에 걸린 법안을 매일 아침 메일로, 흐름은 주간·월간·연간 리포트로
매일 아침 · 메일
- 법안마다 한 줄 요약 — 제목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수십 건을 주제로 묶고, 오늘 먼저 볼 3건을 골라줍니다
정기 리포트 · 메일과 웹Basic
- 매일 안 열어봐도 됩니다 — 주간 한 통이 일주일치를 전부 묶어 요약해요
- 가결됐는지 폐기됐는지까지 추적합니다 — 그 기간 의미 있는 것만 담아서
BasicPro 표시가 붙은 블록은 해당 유료 플랜 기능입니다 — 매일 아침 법안 메일은 꾸러미 1개까지 무료예요.
법안 그 다음까지
회의에서 어떻게 논의됐는지, 통과된 뒤 시행령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따라가고 팀과 함께 나눠 봅니다
꾸러미에 회의록 알림을 켜면, 검색식이 상임위·본회의에서 언급된 회의를 메일로 알려드려요. 발언 단위로 찾아 주니 법안 목록엔 없는 논의의 온도를 읽을 수 있어요.
회의록 살펴보기 →회사·기관·의원실이 같은 주제를 함께 지켜볼 때 씁니다. 관리자가 만든 조직 꾸러미를 팀원 모두가 따로 구독하지 않고 받고, 법안과 행정입법에 남긴 메모는 같은 팀에게만 보입니다.
팀으로 쓰기 안내 →플랜마다 어디까지 열리는지는 요금제에서 한 표로 비교할 수 있어요.
매일 아침,
내 법안만 도착합니다
1분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