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벨 소식과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뒀어요. 찾는 답이 없으면 1:1로 문의해주세요.
기능별 사용법은 이용 안내에 정리해 두었어요.
다시 가입하지 않아도 돼요. 회원 정보는 그대로 옮겨 왔어요. 처음 한 번만 다시 로그인해주세요.
코드가 오지 않거나 예전 주소를 더는 쓰지 않는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달라진 점은 새 캣벨에서 달라진 점에 모아 두었어요.
마이페이지 설정의 계정 항목에서 연결하고 해제해요. 한 계정에 여러 소셜 로그인을 함께 연결해 둘 수 있어요.
꾸러미는 저장해 둔 검색식이에요. "전기차 보조금", "산업재해"처럼 관심 주제의 조건을 한 번 만들어 두는 거예요.
구독하면 새로 발의된 법안 가운데 그 조건에 맞는 것을 매일 아침 메일로 보내드려요.
받은 법안은 받은법안함에 쌓여요. 구독할 수 있는 꾸러미 수는 요금제에 따라 달라요. 요금제에서 확인해주세요.
새 캣벨은 구독 방식과 요금제를 새로 짜면서 예전 꾸러미와 구독을 이어 오지 않았어요. 다시 구독하기 전까지는 새 법안 메일이 가지 않아요.
(청년 or 청소년) and 주거 같은 식이에요.매일 아침 8시 30분에 한 통으로 모아 보내요. 구독한 꾸러미에 새로 맞는 법안이 있는 날에만 가요.
보낸 메일이 반송되는 주소로는 발송을 멈춰요. 받은법안함에 반송 안내가 보이면 받는 주소를 바꿔주세요.
받은법안함은 메일을 보낸 날을 기준으로 묶여 있어요. 그날 받은 메일을 그대로 다시 펼쳐 보는 거예요.
법안이 국회에 접수된 날과 메일이 나간 날은 다를 수 있어요. 한 통의 메일에 며칠 전 법안이 함께 실리면 그 법안도 메일을 보낸 날 아래에 모여 있어요. 법안의 발의일은 법안 카드와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꾸러미별로 걸러 볼 수도 있어요.
꾸러미마다 받는 알림에서 법안 말고도 행정입법·회의록 알림을 켤 수 있어요. 요금제에 따라 열리는 기능이에요. 요금제에서 확인해주세요.
받는 알림은 내 꾸러미 · 구독에서 꾸러미마다 따로 켜고 꺼요. 자세한 내용은 회의록 · 행정입법 · 의원에 있어요.
유료 요금제는 14일 무료체험으로 시작해요.
구독 · 결제에서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어요.
해지하면 다음 결제일부터 갱신되지 않고, 이미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요. 그 뒤에는 무료 요금제로 돌아가요.
단어를 그냥 넣어도 되지만, 연산자를 쓰면 원하는 법안만 골라낼 수 있어요.
| 쓰는 법 | 뜻 | 예 |
|---|---|---|
and | 둘 다 있는 법안 | 반도체 and 세액공제 |
or (또는 ,) | 둘 중 하나라도 | 전기차, 수소차 |
not | 그 단어가 있으면 제외 | 에너지 not 원자력 |
( ) | 묶어서 우선 계산 | (전기차 or 수소차) and 보조금 |
" " | 연산자·쉼표를 글자 그대로 | "제3조, 제4조" |
(A or B) and C not D처럼 쓰면 의도대로 읽혀요.and·or·not은 앞뒤를 띄어 써야 알아봐요. 대소문자는 가리지 않아요.같은 검색식을 꾸러미로 구독해 두면 조건에 맞는 새 법안을 매일 아침 메일로 받아요.
캣벨의 검색은 따옴표가 없어도 단어를 통째로 찾아요. 산재보험을 넣으면 "산재"와 "보험"이 따로 있는 법안이 아니라 산재보험이 붙어 있는 법안만 나와요. 띄어 쓴 단어도 쓴 순서 그대로 한 덩어리로 찾아요. 산업 재해는 두 단어가 이어서 나오는 법안을 찾아요.
그래서 따옴표는 정확히 찾기가 아니라 연산자와 기호를 글자 그대로 쓰기 위한 장치예요.
"and": and를 연산자가 아니라 단어로 찾아요."제3조, 제4조": 쉼표를 "또는"이 아니라 글자로 봐요.아니에요. 꾸러미가 새 법안을 고를 때는 법안 제목과 함께 제안이유 본문과 발의 의원 이름까지 봐요. 제목에 단어가 없어도 제안이유에 나오면 받아볼 수 있어요.
제외 조건만 있는 검색식(not A처럼)은 거의 모든 법안이 맞아버려서 보내지 않아요. 찾을 단어를 하나 이상 넣어주세요.
법안 원문(제안이유·주요내용·조문 대비표)을 AI가 읽고 요약한 것이에요. 사람이 쓴 해설이 아니라 자동으로 만든 요약이라 원문과 다르게 읽은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새 앱을 준비하고 있어요. 나오면 고객센터 소식으로 알려드릴게요.
예전 캣벨 앱은 새 캣벨과 연결되지 않아 더는 쓸 수 없어요. 그동안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캣벨에 접속해 쓰시면 돼요. 화면이 휴대폰 크기에 맞게 나와요.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어요.
아니에요. 캣벨은 국회·법제처·정부 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모아 보여주는 민간 서비스예요. 이 기관들과 제휴한 서비스는 아니에요.
화면별 출처는 정보 출처 및 안내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