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발의 ·
공항 소음부담금의 체납 가산금을 일 단위로 계산하여 납부자의 부담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법안이에요.
가산금 부과 방식의 변화
기존에는 소음부담금을 기한 내에 내지 않으면 즉시 전체 금액의 3%를 가산금으로 매겼지만, 앞으로는 체납 기간을 고려하여 계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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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전
소음부담금을 납부기한까지 내지 않으면 소음부담금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변경 후
소음부담금을 납부기한까지 내지 않으면, 그 다음 날부터 실제 납부일까지의 기간을 고려하여 체납액의 100분의 1에 일정 비율을 더한 금액을 가산금으로 징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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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 시기 및 적용 범위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되며, 바뀐 가산금 계산 방식은 이 법 시행일 이후에 소음부담금을 부과하는 경우부터 적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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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소음부담금
공항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에 착륙하는 항공기 소유자 등에게 부과하는 비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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