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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발의 · 의원 외 11인 ·
선거에 사용된 선전물을 재활용해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합니다.
현재 선전물은 첩부ㆍ게시ㆍ설치한 사람이 선거일 후 철거하도록 합니다. 이때 철거 후 재활용에 관한 규정은 없습니다.
규정 미비로 막대한 양의 선전물이 폐기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제작된 선거공보는 약 5억 8천만 부로 한 줄로 이으면 지구 세바퀴를 돌 수 있습니다. 선거용 현수막은 12만 8천여 매이며, 서울에서 도쿄까지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이에 철거한 선전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것은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및 구ㆍ시ㆍ군의 장이 재활용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은 재활용 업무 대행을 맡길 경우, 사회적기업ㆍ중소기업ㆍ여성기업ㆍ장애인기업이 우선적으로 대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했습니다. 선거운동에서 발생한 폐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것입니다(안 제276조제2항 신설 등).
현행
개정안
제261조(과태료의 부과·징수 등)
아직 본회의 표결 전입니다
표결이 이뤄지면 의원별 기록이 표시됩니다.
아직 공포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