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원문을 불러오는 중
2021-10-01 발의 · 의원 외 14인 ·
최근 래퍼 장용준씨(예명 노엘)가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중 무면허 운전을 하고,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사회적 물의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데, 이에 걸맞은 합당한 처벌이 어렵습니다. 음주 측정거부 형량이 음주운전 처벌보다 더 낮기 때문입니다. ‘윤창호법’으로 음주운전 처벌 수위를 높이면서 음주 측정거부 행위에 대한 처벌 수준은 그대로 두는 법 사각지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음주 측정을 불응했을 때 형량을 음주운전 처벌 수위와 동일시 하고자 합니다(안 제148조의2제2항).
현행
개정안
제148조의2(벌칙)
아직 본회의 표결 전입니다
표결이 이뤄지면 의원별 기록이 표시됩니다.
아직 공포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