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발의 ·
마한역사문화권의 범위를 충청 지역까지 확대하여 역사적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법안이에요.
마한역사문화권 범위 확대
현재는 마한역사문화권을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한 전남 일대'로만 정의하고 있지만, 이를 '충청, 광주, 전남, 전북'을 포함하는 범위로 넓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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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전
마한역사문화권을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전남 일대 마한 시대의 유적·유물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으로 정의하고 있어요.
변경 후
마한역사문화권을 충청, 광주, 전남, 전북을 중심으로 마한 시대의 유적·유물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으로 정의해요.
시행일
이 법은 2021년 6월 10일부터 시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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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중요한 문화유산들이 모여 있어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하며 발전해 온 지역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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