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 4월 29일 이후 7월 28일까지 박희승 의원 대표발의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148건의 법률안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노트북 단말기 자료를 참고해 주십시오.
10시05분 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 4월 29일 이후 7월 28일까지 박희승 의원 대표발의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148건의 법률안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노트북 단말기 자료를 참고해 주십시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존경하는 보건복지위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만희 위원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건복지위원장을 맡으면서 이렇게 각 분야를 대표하시는 훌륭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함께하게 돼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여야 모두가 인정하는 복지 전문가이신 남인순 국회부의장님을 비롯해서 또 광역행정의 현장에서 보건복지정책을 이끄셨던 우리 당의 김태호 위원님도 함께하고 계시고 그리고 곧 정해지겠지만 여야 간사로 함께하실 서영석 위원님 그리고 백종헌 위원님 외에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함께 이 자리를 만들게 됐습니다. 마음 든든하게 생각하고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경륜이 우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 삶의 질을 책임지는 대표 상임위로서의 책무를 잘해 나갈 수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22대 국회에서도 현재까지 1700여 건이 넘는 법률안이 접수되어서 국회 내 상임위 중에서 세 번째로 많은 법안을 다루고 있는 성실한 상임위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리 앞에 출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는 그 순간까지 인생의 모든 문제에 관여하는 복지위이고 또 세대를 아우르는 연금개혁과 지역·필수의료 확충, 돌봄체계 구축까지 어느 하나 미룰 수 없는 산적한 시대적 과제도 있습니다. 우리 여야가 함께 힘을 합쳐서 지혜를 모아서 해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토론과 소통을 바탕으로 따뜻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복지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22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첫 회의입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위원님들 상호 간에 인사를 간단하게 나누시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 오른쪽에 있는 서영석 위원님부터 시작해서 여야 위원님들 교차로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서영석 위원님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부천시갑 국회의원 국민 비타민 서영석입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 그리고 삶의 질을 책임지는 국회의 핵심 상임위원회입니다. 경제성장의 성과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복지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풍요 속의 빈곤을 넘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하고 존엄하게 마지막까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 위원회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입법과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미 마련된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가족돌봄청년 지원과 통합돌봄 정책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강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서영석 위원님은 경기도 부천시갑 출신이십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부산 금정구 출신 백종헌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백종헌 위원입니다.
후반기에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는 진영이 없고 어르신의 노후에는 정파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건복지위원회는 여야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협력하며 눈앞의 인기보다 다음 세대까지 책임지는 정책으로 국민께 보답토록 하겠습니다. 신뢰받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경기도 화성시병 권칠승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권칠승입니다.
우선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다시 일하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만희 위원장님과 백종헌 간사님 그리고 서영석 간사님 모시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보건과 복지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구 중구남구 지역의 존경하는 김기웅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대구 중구남구 출신 김기웅입니다.
원래 저는 외교통일 쪽에서 평생 일했었는데 지역의 요청이 있어서 이번에 복지위에 오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천 서구갑 존경하는 김교흥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십시오.
인천 서구갑의 김교흥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만희 위원장님과 여야 위원님들 뵙게 돼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보건복지위가 처음입니다. 행안위·문체위·산자위 이렇게 쭉 하다가 보건복지위가 처음인데 우리 국민들의 건강과 복지 문제를 제대로 체계 있게 하기 위해서 보건복지위에 들어왔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고 다시 한번 뵙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경남 양산시을 김태호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우리 복지 상임위에서는 혈압 높일 일은 많이 없겠지요? 우리 건강도 생각하고 특히 국민건강지수를 높이는 데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