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발의 ·
진실한 사실을 말해도 처벌받던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을 폭로한 경우로만 좁히는 형법 개정안이에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적용 범위 축소
지금까지는 진실이라도 사람의 명예를 떨어뜨리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말하면 처벌받을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그 사실이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에 해당할 때만 처벌하도록 바꾸는 법안이에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형법 제307조제1항
변경 전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변경 후
공연히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에 해당하는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돼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사실적시 명예훼손죄
거짓이 아니라 사실인 내용을 말했더라도,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명예가 떨어졌다면 처벌하는 범죄예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이 브리핑은 AI가 의안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문 보기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