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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발의 · 의원 외 10인 ·
현행법은 주택임대차에 대한 차임 또는 보증금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주택의 관리비에 대하여는 현행법상 근거 규정이 없어 부과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실정임. 이로 인해 현행법에 규정된 차임 및 보증금 증액 제한(5%)을 회피하기 위해 차임 대신 관리비를 인상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임대차계약 시 합의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관리비를 납부하는 경우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부과된 관리비 내역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며, 요청받은 임대인은 이를 제공하도록 함으로써, 주택 관리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7조의3 신설).
현행
개정안
제7조의3(관리비 내역의 제공)
아직 본회의 표결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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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포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