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발의 ·
전통주 품질인증 관련 단순 실수로 인한 과도한 처벌을 방지하기 위해, 벌칙 부과 전 시정명령 기회를 먼저 부여하는 법안이에요.
시정명령 제도 신설
품질인증을 받은 술이 인증 내용과 다르게 표시되거나 광고된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즉시 벌칙을 부과하기 전에 먼저 시정할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새로 생겨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25조의2(시정명령)
변경 전
규정 없음
변경 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제25조제3호 또는 제6호를 위반한 자에게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위반한 사항을 시정하도록 명할 수 있다.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 시기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에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정명령
법이나 규칙을 위반한 사실이 있을 때, 행정청이 해당 위반 사항을 바로잡으라고 명령하는 것을 말해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이 브리핑은 AI가 의안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문 보기
아직 이 법안을 다룬 기사가 없어요
의견 0
이 법안이 상정된 회의입니다. 이 법안을 따로 다룬 발언이 있는 회의는 2건입니다.
법률안 등 51건과 함께 상정
법률안 등 3건과 함께 상정
법률안 등 3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단독 상정
상정 부분 보기 →법률안 등 92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이 법안에 대한 발언 요지는 프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