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발의 ·
비상계엄 상황에서 국회의 권한과 기능을 보호하고 불법적인 계엄에 대응하기 위한 법안이에요.
공직자의 신속한 의견 표명 의무화
국무총리, 행정기관의 장 등 주요 공직자들이 계엄 선포가 헌법이나 법률에 어긋나는지 여부를 3시간 이내에 빠르게 밝히도록 하는 내용이에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4조의2(계엄 선포에 대한 의견 표명 의무)
변경 전
규정 없음
변경 후
국무총리, 국무위원, 행정기관의 장 등 주요 공직자가 계엄이 법을 위반했는지 3시간 이내에 의견을 내도록 하는 조항이 새로 생겨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 시기
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바로 시행될 예정이에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계엄
전쟁이나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에 선포하며, 국가 안보를 위해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군사권력을 동원하는 제도예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이 브리핑은 AI가 의안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문 보기
의견 0
이 법안이 상정된 회의입니다.
법률안 등 43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법률안 등 75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법률안 등 94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법률안 등 112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