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0 발의 ·
음주운전 발각을 피하려고 사고 후 다시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투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새로운 처벌 규정을 만드는 법안이에요
발각 회피 목적의 재음주·약물 투여를 새로 금지해요
발의 의원들은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뒤 도주해서 혈중알코올농도를 알 수 없게 만들려고 추가로 술을 마시는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고 봐요. 이 법안은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한 사람이 운전 당시 알코올이나 약물의 영향 유무·정도가 드러나는 것을 피할 목적으로 다시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투여하는 행위를 새로 금지해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45조의2(신설)
변경 전
현재는 규정 없음
변경 후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한 사람은 운전 당시 알코올 또는 약물의 영향 유무나 정도가 발각되는 것을 면할 목적으로 다시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투여하여서는 아니 된다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공포 후 3개월 뒤 시행돼요
이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돼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혈중알코올농도
혈액 속에 포함된 알코올의 비율로, 음주운전 단속 시 취한 정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수치예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이 브리핑은 AI가 의안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문 보기
아직 이 법안을 다룬 기사가 없어요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