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제63조(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의 보호 및 보호해제) ①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은 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을 여권 미소지 또는 교통편 미확보 등의 사유로 즉시 대한민국 밖으로 송환할 수 없으면 송환할 수 있을 때까지 그를 보호시설에 보호할 수 있다. <후단 신설>
개정안제63조(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의 보호 및 보호해제) ① ---------------------------------------------------------------------------------------------------------------------없고 도주의 우려가 있으며 다른 수단으로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20일의 범위 내에서-------------------------------. 이 경우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은 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의 송환가능성, 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 또는 그 가족이 보호로 인하여 입게 될 불이익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보호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현행②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은 제1항에 따라 보호할 때 그 기간이 3개월을 넘는 경우에는 3개월마다 미리 법무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후단 신설>
개정안② ----------------------------------------------------제1항의 기간을 초과하여 보호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보호기간 만료일 5일 전까지 그의 체류지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판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보호기간은 40일의 범위 내에서 두 차례만 연장할 수 있다.
현행<신 설>
개정안③ 관할 지방법원 판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제2항에 따른 허가에 앞서 보호기간의 연장허가에 대한 신청을 받은 날의 다음날까지 제1항에 따라 보호된 사람을 심문하여야 한다. 이 경우 보호된 사람은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고, 그 사람과 신뢰관계에 있는 사람의 동석을 신청할 수 있다.
현행③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은 제2항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지체 없이 보호를 해제하여야 한다.
개정안④ -----------------------------제1항의 보호기간 또는 제2항에 따라 연장된 보호기간이 만료되거나 제2항에 따른 허가를---------------------------------------------.
현행④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은 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이 다른 국가로부터 입국이 거부되는 등의 사유로 송환될 수 없음이 명백하게 된 경우에는 그의 보호를 해제할 수 있다.
개정안⑤ -------------------------------------------------------------------------------------------송환이 곤란하거나 송환될 수 없음이 명백한 경우 또는 보호의 필요가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
현행⑤ 지방출입국ㆍ외국인관서의 장은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라 보호를 해제하는 경우에는 주거의 제한이나 그 밖에 필요한 조건을 붙일 수 있다.
개정안⑥ -----------------------------제4항 또는 제5항---------------------------주거의 제한, 정기 보고, 신원보증인의 지정, 보증금의 납부 등-----------------------------------.
현행⑥ (생 략)
개정안⑦ (현행 제6항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