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1 발의 ·
성범죄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재판 과정에서 부적절한 질문을 제한하고 증거로 채택하는 것을 엄격히 관리하는 법안이에요.
피해자 사생활 침해 방지
재판 과정에서 유죄나 무죄를 판단하는 데 필요하지 않은 피해자의 성적 이력이나 사생활 등 인격권을 침해할 수 있는 질문을 재판장이 제한하도록 규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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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299조제2항
변경 전
재판장은 소송관계인의 진술 또는 신문이 중복된 사항이거나 그 소송에 관계없는 사항인 때에는 소송관계인의 본질적 권리를 해하지 않는 한도에서 이를 제한할 수 있음
변경 후
재판장은 성폭력범죄 및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범죄의 사건을 심리할 때, 유죄 또는 무죄 인정과 무관한 피해자의 성적 이력, 사생활 등 인격권을 침해할 여지가 있는 신문내용을 제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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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 시기 및 적용 범위
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되며, 법 시행 당시 이미 진행 중인 재판에도 이 개정안이 적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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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인격권
개인이 자신의 인격을 유지하고 존중받을 권리를 말해요. 여기서는 피해자의 사생활이나 성적 이력이 부당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을 의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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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이 상정된 회의입니다.
법률안 등 68건과 함께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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