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5 발의 ·

대표발의 · 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범죄 피해자가 수사나 재판 과정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통지 의무를 강화하는 법안이에요.
피해자 통지 대상 확대
기존에는 고소·고발인이 아닌 피해자가 정보를 얻으려면 직접 신청을 해야 했지만, 개정안은 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수사 상황과 재판 결과를 의무적으로 알려주도록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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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259조의2(피해자 등에 대한 통지)
변경 전
검사는 피해자 등의 신청이 있는 때에만 공소제기 여부, 재판 결과, 구금 사실 등을 신속하게 통지해야 했어요.
변경 후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피해자의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수사 상황, 처분 결과, 형 집행 사실 등을 포함하여 신속하게 통지해야 해요. 다만, 사생활 침해나 안전에 문제가 있는 특별한 경우나 피해자가 거부할 때는 제외돼요.
시행 시기
이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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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공소제기
검사가 법원에 범죄 사실을 알리고 재판을 청구하는 것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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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이 상정된 회의입니다.
법률안 등 59건과 함께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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