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7 발의 · 기획재정위원회
경찰공무원의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을 위해 국립경찰병원을 세울 때 필요한 땅을 무상으로 빌려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에요.
경찰 전용 의료기관 확대
사건이나 사고 현장에서 위험에 노출되는 경찰공무원들이 겪는 신체적 부상과 정신적 트라우마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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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은 공포 후 1년이 지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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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건이나 사고로 인해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입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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