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원문을 불러오는 중
2021-05-20 발의 · 의원 외 10인 ·
중국이 고구려 전시교육기관을 지속적으로 건립하고, 아리랑·김치·한복·윤동주 등 이른바 ‘문화동북공정’을 추진함에 따라 관련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하지만 신라 역사를 다루는 ‘국립경주박물관’, 백제 역사의 ‘국립공주박물관’, 가야 역사의 ‘국립김해박물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구려를 다루는 국립박물관은 별도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이에 국립고구려박물관을 설립하여 고구려역사와 문화의 유산을 발굴ㆍ보존ㆍ연구 및 전시함으로써 국민의 민족의식을 드높이고 문화수준의 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1조 등).
아직 본회의 표결 전입니다
표결이 이뤄지면 의원별 기록이 표시됩니다.
아직 공포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