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제76조의3(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① 누구든지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그 사실을 사용자에게 신고할 수 있다. <단서 신설>
개정안제76조의3(직장 내 괴롭힘등 발생 시 조치) ① -----------------괴롭힘등-------------------------------------------------------------.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할 수 있다.
현행<신 설>
개정안1. 직장 내 괴롭힘 행위자가 사용자인 경우
현행<신 설>
개정안2. 특수관계인에 의한 괴롭힘 행위가 발생한 경우
현행<신 설>
개정안3. 사용자에게 신고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조사가 실시되지 아니하는 경우
현행<신 설>
개정안4. 그 밖에 사용자에게 신고하는 경우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 및 조치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현행<신 설>
개정안② 고용노동부장관은 제1항 단서에 따른 신고를 접수한 경우 지체 없이 근로감독관에게 그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 경우 신고 방법, 결과 통보 등에 필요한 사항은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한다.
현행② 사용자는 제1항에 따른 신고를 접수하거나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인지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후단 신설>
개정안③ ------------------------------------------------괴롭힘등---------------------------------------------------------------------------------. 이 경우 사용자는 제1항에 따른 신고를 접수하거나 직장 내 괴롭힘등 발생 사실을 인지한 날부터 30일[직장 내 괴롭힘등과 관련하여 피해를 입은 근로자 또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근로자(이하 “피해근로자등”이라 한다)와 합의한 경우 50일] 이내에 조사를 완료하여야 한다.
현행③ 사용자는 제2항에 따른 조사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하여 피해를 입은 근로자 또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근로자(이하 “피해근로자등”이라 한다)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해당 피해근로자등에 대하여 근무장소의 변경, 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사용자는 피해근로자등의 의사에 반하는 조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안④ ---------제3항-----------------------피해근로자등을-------------------------------------------------------------------------------------------------------------------. -----------------------------------------------------------------------.
현행④ 사용자는 제2항에 따른 조사 결과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이 확인된 때에는 피해근로자가 요청하면 근무장소의 변경, 배치전환, 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개정안⑤ ---------제3항--------------------------괴롭힘등-------------------------------------------------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현행<신 설>
개정안4. 정신적 안정 및 회복을 위한 전문가의 상담 및 심리적 치료 등의 지원
현행<신 설>
개정안5. 그 밖에 피해근로자의 보호에 필요한 조치
현행⑤ 사용자는 제2항에 따른 조사 결과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이 확인된 때에는 지체 없이 행위자에 대하여 징계, 근무장소의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사용자는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 전에 그 조치에 대하여 피해근로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개정안⑥ ---------제3항--------------------------괴롭힘등-------------------------------------------------------------------------------------------------------. --------------------------------------------------------------------------------------------.
현행⑥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신고한 근로자 및 피해근로자등에게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안⑦ -----------------괴롭힘등-----------------------------------------------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현행<신 설>
개정안1. 파면, 해임, 해고, 그 밖에 신분상실에 해당하는 불이익 조치
현행<신 설>
개정안2. 징계, 정직, 감봉, 강등, 승진 제한 등 부당한 인사조치
현행<신 설>
개정안3. 직무 미부여, 직무 재배치 등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인사조치
현행<신 설>
개정안4. 성과평가 또는 동료평가 등에서 차별이나 그에 따른 임금 또는 상여금 등의 차별 지급
현행<신 설>
개정안5. 직업능력 개발 및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기회의 제한
현행<신 설>
개정안6. 집단 따돌림, 폭행 또는 폭언 등 정신적ㆍ신체적 손상을 가져오는 행위를 하거나 그 행위의 발생을 방치하는 행위
현행<신 설>
개정안7. 그 밖에 신고를 한 근로자 및 피해근로자등의 의사에 반하는 불리한 처우
현행<신 설>
개정안⑧ 직장과 이해관계가 있는 도급인은 특수관계인에 의한 괴롭힘 발생 사실을 신고한 근로자 또는 피해근로자가 소속된 사업장과의 도급계약을 해지하는 등 불리한 조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현행<신 설>
개정안⑨ 제3항에 따라 직장 내 괴롭힘등 발생 사실을 조사한 사람, 조사 내용을 보고 받은 사람 및 그 밖에 조사 과정에 참여한 사람은 해당 조사 과정에서 알게 된 비밀을 피해근로자등의 의사에 반하여 다른 사람에게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조사와 관련된 내용을 사용자에게 보고하거나 관계 기관의 요청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는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