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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발의 · 의원 외 12인 ·
현행법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9인을 위원장은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임위원인 위원을 포함한 4명의 위원은 위원장이 제청하여 대통령이 임명 또는 위촉하며, 나머지 4명의 위원은 국회에서 추천하여 대통령이 임명 또는 위촉하고 있음.
그런데 국회에서 위원 추천을 함에 있어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되었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2인을 추천하고 그 외 교섭단체가 2인을 추천하며 나머지 위원 5명은 대통령 또는 위원장이 임명 또는 위촉함에 따라 결과적으로 여야의 비율이 7:2가 되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독립적이고 공정한 운영보장과 합의제적 성격을 고려해 볼 때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립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의 추천에 있어 대통령 또는 위원장이 임명 또는 위촉하는 몫을 배제하고 대통령이 속하거나 속했던 정당의 교섭단체와 그 외 정당의 교섭단체에서 각각 위원장과 사무처장인 상임위원 1명과 상임위원이 아닌 위원 3명 추천하고, 각각 추천한 정당의 교섭단체에서 합의한 1명을 추천하여 대통령이 임명하게 함으로써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립취지에 보다 부합되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5조제2항).
현행
개정안
제5조(위원의 임명·위촉 등)
아직 본회의 표결 전입니다
표결이 이뤄지면 의원별 기록이 표시됩니다.
아직 공포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