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제223조(회생계획안의 사전제출) ①채무자의 부채의 2분의 1이상에 해당하는 채권을 가진 채권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이 있은 때부터 조사기간의 만료 전까지 회생계획안을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할 수 있다.
개정안제223조(회생계획안의 사전제출) ①---------------------------------------------------채권자 또는 이러한 채권자의 동의를 얻은 채무자-------------------------------------회생절차개시 전까지--------------------------------------------.
현행③사전계획안을 제출한 채권자 외의 채권자는 회생계획안의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의 기일 전날까지 그 사전계획안에 동의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법원에 표시할 수 있다.
개정안③------------------------------------------------------------------------------------전날 또는 제240조제2항에 따라 법원이 정하는 기간 초일의 전날까지-----------------------------------------------------------------.
현행<신 설>
개정안④ 사전계획안을 제출하는 자는 회생절차개시 전까지 회생채권자·회생담보권자·주주·지분권자의 목록(제147조제2항 각 호의 내용을 포함하여야 한다), 제92조제1항 각 호에 규정된 사항을 기재한 서면 및 그 밖에 대법원규칙으로 정하는 서면을 법원에 제출하여야 한다.
현행<신 설>
개정안⑤ 제4항의 회생채권자·회생담보권자·주주·지분권자의 목록이 제출된 때에는 이 목록을 제147조제1항의 목록으로 본다.
현행⑤⋅⑥ (생 략)
개정안⑥⋅⑦ (현행 제5항 및 제6항과 같음)
현행<신 설>
개정안⑧ 사전계획안을 제24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서면결의에 부친 경우 사전계획안을 제출하거나 제240조제2항의 회신기간 전에 그 사전계획안에 동의한다는 의사를 표시한 채권자는 위 회신기간 안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 다만, 사전계획안의 내용이 그 채권자에게 불리하게 수정되거나, 현저한 사정변경이 있거나 그 밖에 중대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위 회신기간 종료일까지 법원의 허가를 받아 동의를 철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