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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발의 · 이종혁 의원 외 9인 · 국토해양위원회
현행 「철도건설법」에 따르면 철도건설에 관한 비용 부담에 관하여 일반철도는 국고 부담을, 고속철도는 국고와 사업시행자 간의 분담을 원칙으로 하고, 국가 이외의 자가 철도건설사업으로 현저한 이익을 얻는 경우 수익자 부담으로 할 수 있으며, 국가 이외의 자의 요구에 의하여 철도건설사업을 하는 경우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요구자의 부담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개통 후 100년 이상 된 철도와 연관된 철도 시설의 경우 노후된 경우가 많아 도시발전과 미관을 저해하는 애물단지가 되어 도시 외곽으로의 이전 필요성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부담하여야 하므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상황으로는 현실적으로 이전이 어려운 상황임.
이에 수익자·원인자 비용 부담 규정에도 불구하고 개통 후 100년이상 경과된 철도와 연관된 철도시설로서 도시 중심부에 위치하여 특정지역의 발전을 명백히 저해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철도건설사업을 전부 또는 일부를 국고부담으로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21조제5항).
현행
개정안
제21조(수익자·원인자의 비용부담)
아직 본회의 표결 전입니다
표결이 이뤄지면 의원별 기록이 표시됩니다.
아직 공포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