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발의 ·
외국인 영유아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공무원이 출입국관리기관에 통보해야 하는 예외 상황을 법률로 명확히 규정하는 법안이에요.
통보 면제 사유의 법적 근거 강화
현재는 공무원이 외국인 관련 정보를 알게 되었을 때 출입국관리기관에 알려야 하는 예외 상황을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어요. 발의 의원들은 이를 법률로 직접 명시하여 정책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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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84조제2항
변경 전
공무원이 통보로 인해 직무수행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때에는 통보를 하지 아니할 수 있음.
변경 후
공무원이 통보로 인하여 그 직무수행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때에는 제1항에 따른 통보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유치원 및 학교에서 외국인 학생의 학교생활 관련 신상정보를 알게 된 경우, 2. 어린이집 등에서 외국인 영유아의 보육 및 보육행정 업무 수행 과정에서 신상정보를 알게 된 경우, 3.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보건의료 활동과 관련하여 환자의 신상정보를 알게 된 경우, 4. 아동복지법에 따른 보호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외국인의 신상정보를 알게 된 경우, 5.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긴급구조 등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외국인의 신상정보를 알게 된 경우, 6. 그 밖에 범죄피해자 구조, 인권침해 구제 등 법무부령으로 정하는 업무 중 피해구제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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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 시기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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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통보의무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하다가 법을 위반한 사람이나 특정 대상자를 발견했을 때, 이를 출입국관리기관에 알려야 하는 의무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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