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발의 ·
시설에서 나온 가정 밖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의 자립 지원을 의무화하는 법안이에요.
자립 지원의 의무화
현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시설을 퇴소하는 가정 밖 청소년에게 주거, 교육, 취업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선택 사항'으로 되어 있지만, 이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 사항'으로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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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가정 밖 청소년이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이후 자립할 수 있도록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조치를 할 수 있다.
변경 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가정 밖 청소년이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이후 자립할 수 있도록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조치를 시행하여야 한다.
시행 시기
법안이 통과되고 공포된 후 6개월이 지나야 효력이 발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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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전문 보기가정 밖 청소년
가정 내 갈등, 학대, 폭력, 방임 등으로 인해 보호자로부터 떨어져 사회적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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