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4 발의 · 기획재정위원회

대표발의 · 연금개혁특별위원회,정무위원회
금융회사가 외부 요인으로 얻은 과도한 이익에 대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부담금'을 부과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에요.
금융회사의 횡재성 초과수익 분배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에서 금융회사가 얻은 과도한 이익을 사회에 재분배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고 해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 시기
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돼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횡재성 초과수익
기업의 노력이나 기술 개발이 아니라, 전쟁이나 금리 인상 같은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갑자기 얻게 된 큰 이익을 말해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이 브리핑은 AI가 의안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문 보기
아직 이 법안을 다룬 기사가 없어요
의견 0
이 법안이 상정된 회의입니다.
법률안 등 80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