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7 발의 ·
신체나 주거를 수색한 사람에게 벌금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처벌 범위를 넓히는 법안이에요.
처벌의 균형성 확보
발의 의원들은 현재 법이 다른 유사한 죄목에 비해 벌금형 없이 징역형만 규정하고 있어 형벌 체계상 균형이 맞지 않는다고 봐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321조(주거·신체 수색)
변경 전
사람의 신체,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자동차,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을 수색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변경 후
사람의 신체,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자동차,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을 수색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시행 시기
이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돼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법정형
법률에 정해진 범죄에 대한 처벌의 범위예요. 예를 들어 '3년 이하의 징역'처럼 법에 명시된 형벌을 말해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이 브리핑은 AI가 의안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문 보기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