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0 발의 ·
타인의 의사에 반해 마약을 투약하거나 제공하는 범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에요.
마약 범죄의 수단화 방지
최근 술이나 음료수에 마약을 몰래 넣어 피해자를 약물 상태로 만든 뒤 성범죄나 금품 갈취를 저지르는 2차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막기 위한 처벌 강화가 필요하다고 발의 의원들은 보고 있어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제59조제1항제9호
변경 전
마약을 소지·소유·관리 또는 수수하거나 한외마약을 제조한 자
변경 후
마약을 관리·수수·투약 또는 제공하거나 한외마약을 제조한 자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시행 시기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에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유기징역
정해진 기간 동안 교도소나 구치소에 가두는 형벌이에요.
로그인하면 AI 브리핑 전문을 하루 3건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전문 보기이 브리핑은 AI가 의안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원문 보기
의견 0
이 법안이 상정된 회의입니다.
법률안 등 175건과 함께 상정
상정 부분 보기 →